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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정보] 화물운송업의 시작, 개별운송과 지입, 그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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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3 11:44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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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업 그 시작, ‘개별운송과 지입’

장·단점 명확…자격 취득 시 신중한 선택 필수

고정 거래처 통한 안정적 운임수입이 최우선

 

 

 

<출처: 상용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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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업에 진출하려는 예비 화물차주들은 개별운송과 지입에 대한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불경기가 연일 계속되는 탓일까? 요즘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불안한 고용상태와 은퇴 이후의 삶을 고려해 자동차운전면허 종목 중 대형면허 취득이 크게 늘고 있으며, 화물운송업계로 진입하려는 예비 화물차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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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및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도 1종 대형 면허 및 특수 차량(트레일러,레커 등) 운전면허 소지자 수는 약 8만 8,000명에서 약 10만 명으로 13.6%가 늘어났다. 같은 기간 트럭과 특장차의 내수판매 현황 역시 15만 7,311대에서 17만 2,252대로 9.5% 증가하며 화물운송업에 대한 대중들의 높아진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화물운송업을 새로 시작하기 위한 과정과 개별운송, 지입으로 대표되는 화물운송시장의 시스템을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 천리길 운행도 자격 취득부터

화물차량이 화물운송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노란색 영업용 번호판을 달아야 하듯이 사람도 화물운송업을 시작하기 위해선 화물운송종사자격이 필요하다.

화물운송종사자격은 1종 대형 면허를 취득한 뒤 자가용 차량 운전자는 2년 이상, 버스나 택시 등의 사업용 차량 운전자는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응시할 수 있다.

만약 화물운송종사자격을 취득하지 않고서 운수업에 종사한 경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차주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화물운송을 지시한 운송사업자는 60만 원의 과징금과 더불어 위반 차량 운행정지 30일의 처분을 받게 된다.

◇ 두 분류로 나뉘는 화물운송업

화물차 운수사업법에서 구분하고 있는 화물운송업의 범위에 대해 알아보자. 화물차 운수사업법에서는 차량의 톤급과 차량 대수에 따라 화물운송업을 구분하고 있다.

1톤 이하 차량은 ‘용달화물차 운송사업’, 1톤 초과 5톤 미만은 ‘개별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용달과 개별화물 자동차를 포함한 일정 대수 이상의 화물자동차를 사용한 화물운송업을 ‘일반화물차 운송사업(운수회사)’으로 구분한다.

※ 2019.7.1 기준으로 화물운송 업종개편안에 따라,

기존 용달·개별·일반으로 구분되던 화물운송업종이 개인(1대)·일반(20대 이상, 법인)으로 이원화 됨.

화물운송종사자격을 취득한 예비 화물차주들은 이 기준에 따라 화물운송업을 시작하는 방법이 나뉘게 된다. 개인이 차량과 영업용 번호판을 함께 구매하는 ‘개별 운송사업’과 차량 구매 후 운수회사의 법인 영업용 번호판을 임대해 달게 되는 ‘지입’이다.

◇ 독립된 개인의 운송사업 ‘개별 운송’

개별 운송사업의 경우 차량과 영업용 번호판을 함께 구매하므로 월 임대료 격인 ‘지입료’를 지급하지 않지만, 영업용 번호판의 가격이 만만치 않으므로 초기 비용이 많이 든다. 개별 운송사업을 하는 차주들이 운송의뢰를 찾는 데 이용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몇 가지 방법들이 있다.

먼저 일명 ‘주차장’이라 불리는 알선사무실에 들어가 일정한 수수료를 지불하고 배차를 받는 방법이 있으며, 최근에는 사무실 없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일명 ‘콜’이라는 방법을 통해 운송의뢰를 직접 선정할 수 있어 비교적 자유롭게 배차를 받는다.

마지막으로 직접 영업이나 지인의 소개를 통해 개인 거래처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화주와 직접적인 계약을 통해 배차를 받는다.

◇ 다양한 조건의 법인번호판 ‘지입’

지입의 경우를 살펴보면 영업용 번호판을 따로 구매하지 않고 운수회사를 통해 임대하는 형식이므로 초기 비용이 개별 운송사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 매달 번호판 임대료 격인 ‘지입료’를 운수회사에 지급해야 하며, 운수회사의 법인 번호판을 달고 운송사업을 하는 지입의 경우 계약이나 근무 조건이 모두 똑같지 않으므로 계약 시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운수회사에 소속되어 운수회사에서 알선해 주는 운송의뢰로 운수회사에서 수입을 받는 지입이 있는가 하면, 운수회사의 법인 번호판만 임대해 매달 지입료를 지급하고 홀로 운송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 밖에도 운수회사의 직원으로서 운수회사의 차량을 운행하는 ‘화물기사’의 형태 등 운수회사의 법인 번호판만 같을 뿐 그 운행방법은 다양하다.

"회사마다의 운영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 방문하시고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첫 시작부터 애플리케이션만을 이용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수입이 일정치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고정 거래처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이 가장 최우선”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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